유튜버 중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컨텐츠도 있기는 한데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서 영포티 이동형 그런 행동이나 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포티 남성을 정확하게 겨냥해 만든 컨텐츠로 40대 남성은 사회 경험은 많고 요즘 젊은세대 유행 따라가는 건 피로감을 느끼면서 나 때는 말이야 시전하며 말투가 공격적이고 단정짖고 일부러 둔감하게 들리게 설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는 사람들 중 불편하지만 호기심에 클릭해서 시청하기에 지속적으로 컨텐츠 유지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