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인 3월 2일 월요일은 삼일절 대체공휴일이라서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일반 택배사들은 운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택배 배송도 멈추고, 기사님이 물건을 가지러 오시는 집하 업무도 쉬어간다고 보시면 돼요.
멈췄던 택배 서비스는 연휴가 끝나는 3월 3일 화요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시작됩니다. 다만 연휴 동안 밀려있던 물량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평소보다 물건을 받는 데 시간이 하루 이틀 정도 더 걸릴 수도 있다는 점은 미리 참고해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오늘이나 내일 당장 꼭 보내야 하는 급한 물건이라면, 일반 택배 대신 편의점에서 운영하는 반값택배나 알뜰택배를 이용해 보세요. 그 서비스들은 편의점 자체 물류망을 쓰기 때문에 공휴일에도 상관없이 접수와 배송이 진행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