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만 사용하다 집에 두고 바깥 활동하는 경우 불안한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체크카드는 스마트폰 범퍼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물건 사고 카드 사용하고 주머니에 넣고 다른 옷 입고 바깥 활동 하다가 돈 지불할 때 없는것을 알면 안 사거나 계좌이체 하는데 이런 경우 불안한 감정을 느끼시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체크카드만 사용하다가 집에 두고 오면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온라인 결제가 어렵거나 급하게 필요한 순간이 사용할 수 없을 때 난감할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 모바일 결제 서비스 Samsung Pay 네이버페이 등을 활용하거나 예비 카드를 하나 더 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

  • 요즘 다양한 결제방법이 있어서 그렇게까지 불안하지는 않더라구요

    최악에 경우는 계좌이체지만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애플페이, 삼성페이등등

    다양한 결제방법 덕분에 불안할 이유가 없네요^^;;

  • 저는 일본에 거주하는데요. 일본에선 현금을 자주쓰니, 현금 안 들고온 날 질문자님처럼 불안한 마음 듭니다.

    현금 없으면, 가게 가서 밥먹고 돈 못내는거 아닌지, 장 못 보는거 아닌지 온갖 걱정 합니다.

    특히 바깥에서 한번 현금 없으면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까요.

    이럴떄만 질문자님처럼 불안해지는거 같습니다.

  • 저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체크카드를 스마트폰 케이스에 넣고 다니면 편리하지만

    가끔 잊거나 잃어버릴까 봐 걱정이 되기도 해요

    특히 바깥에서 결제할 때 카드가 없거나 계좌이체를 깜빡하면 순간적으로 불안감이 들 수 있는데,

    그런 감정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항상 카드와 계좌 정보를 미리 확인하거나,

    필요하면 별도로 작은 지갑이나 카드지갑에 넣어 다니기도 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했을 때 대처 방법도 숙지해두는 게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결국은 본인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

    불안하면 조금 더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게 좋겠어요

  • 체크카드를 집에 두고 나왔을 경우에는 사실 집에 두고 왔는지 아니면 길거리에서 잃어 버렸는지 잘 몰라서 난감해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집에 들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