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봤을땐 전체적으로 똑똑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만 하더라도 자기자신을 잘 모르는채로 결혼하셨어요 그게 저한테는 좋은 영향보다는 나쁜 영향이 많았구요 자신의 행복에 중심을 둔 사람들이 많아지고 부모님도 결혼생활이 행복해보이기보단 희생하는 것이 필요하고 득보단 실이 많다고 생각돼서 그런게 아닐까요?
흔히 말하는 것처럼 살기 팍팍하고 돈도 없고 집 구하기도 힘드니까 결혼을 안한다고 말들을 합니다. 그게 주요이유이기는 하지만 저는 그것외에도 부가적인 이유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몸이 편해야 합니다. 아마 어릴떄부터 배워온 개인주의 떄문이라고 생각을 해요, 결혼을 하고 애를 낳는 순간 나의 자유도 사라지고 나의 몸이 한없이 힘들어지니까. 그게 더 큰 이유라고 저는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사실 우리 부모님 세대들도 경제적으로 살기 힘든건 매한가지였습니다. 다만 그들에게는 자식에 대한 사랑이 더 강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요즘 사람들도 자식사랑을 하지 않는건 아니나 옛 세대에 비하면 그래도 좀 부족하지 않을까도 싶어요 경제적인것은 그외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네 맞습니다 살기에 너무힘든세상입니다 더구나 아이 하나키우기도 너무힘들게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젊은세대들은 굳이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면서 본인인생을 희생할려는 생각이 없는것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게 맞을지도 모르죠 나라에서 하는 출산장려정책은 현실과 맞지않은 이상한곳에 돈을쏟아붙고 있고 요즘젊은세대들의 생각도 예전과는 많은변화가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