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보세티리진염산염 5mg 성분의 알레린정과 올로파타딘염산염 5mg 성분의 올로프리정 두가지 모두 항히스타민제이나 올로프리정이 알레린 정보다는 졸음 부작용이 덜하며 알레린정은 1일 1회 복용이지만 올로프리는 1일 2회까지 복용이 가능하기에 낮중에 가려움이 있는 경우 조절에 보다 효과적입니다.
성분 자체의 차이도 있으나 기존에 처방받던 알레린정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이고 이번에 처방 받은 울로프리정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입니다. 1~3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임상에서 사용시 진정 작용 및 졸림의 부작용이 세대가 거치면서 점점 줄어든 것이며 항히스타민제 효과 자체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