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큰 문제 될건 없어보입니다. 다만 항암 치료 중에는 입안이 건조하거나 구강 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껌을 씹을 때 입 안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항암 치료로 인해 입맛이 달라지고 소화 기능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껌의 성분(설탕, 인공 감미료 등)이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입이 심심하거나 건조한 느낌이 든다면, 물을 자주 마시거나 구강 청결제나 입 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확실한 답을 원하시면, 항암 치료 중인 병원의 의료진과 상담하여 더 정확한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