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왜 막장드라마 잘만드는 특정채널들은 편견이 심한가요

막장드라마 잘만드는 특정채널은 대부분

편견이 있어요

공중파가 막장드라마 더잘만든다

공중파의 막장드라마가 인기가

더많다 질이 더좋다

실제로는 막장드라마 잘만드는

특정채널들이 막장드라마 더잘만들어요

mbn kbs 유튜브가 대표적으로

막장드라마 잘만드는 특정채널들에 속하죠

mbn드라마 나의위험한아내하고

jtbc sbs드라마 부부의세계 펜트하우스를

비교해서 봤어요

나의위험한아내가 배울게 많더라고요

비록 나의위험한아내는 막장드라마에요

주인공부부가 하나도 정안가요

그렇지만 부부사이에 문제생겼다고 이혼으로

해결하는게 가능한가 살인으로 부부문제

해결하는게 과연 나쁜가 욕망통해서

결혼생활하고 그런걸 나쁘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자기배우자가 뭔사정생겨 딴분과

연애질한거를 비난만 해야하나 이해하는게

더낫지 않은가 라고 가르쳐요

그만큼 공중파 tvn jtbc보다는 막장드라마 잘만드는

특정채널들이 막장드라마를 더잘만들죠

mbn드라마 완벽한결혼의정석도

jtbc드라마 웰컴투삼달리와 비슷하나

웰컴투삼달리에 나오는 악녀

방은주 같은 악녀를 주연으로 내세우고

방은주 같은 악녀가 왜그럴수 밖에

없었고 남의거 남의사랑하는사람

을 수단방법 안가리고 치정통해

가지고 뺏고훔치고 별짓다하고

결혼생활 할수밖에 없었는지를 알려줘요

솔직히 웰컴투삼달리는 답답한 막장드라마라고

지적받았지만 답답한 막장드라마

가 아닌 삼류드라마 였고 미스티

라는 막장드라마 짜집기 해서 그닥이었어요

미스티가 워낙 역대급이고 내용이

엄청 심한 막장드라마였고 연출과

연기가 세련되었고 연기구멍이 없었으니까요

작가님이 대본을 잘써주셨고

웰컴투삼달리랑 비슷해도 현실성과

개연성 있게 완성도높고 작품성 높여서

써주셨죠 sbs드라마 7인의탈출 7인의부활도

유튜브 막장드라마 kbs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미녀와순정남에 비해

그닥이고 kbs드라마 스캔들 황금가면

이라는 막장드라마에 비해 그닥이고

막장드라마 잘만드는 특정채널들은 tvn jtbc 공중파

보다 막장드라마를 못만들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그런편견을 가지는 이유가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거 솔직히 “어디가 더 잘 만든다”라기보다 사람들이 드라마 보는 기준이 달라서 생기는 이미지 차이 같아요ㅎㅎ

    공중파나 tvN, JTBC 이런 쪽은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많이 보니까 어느 정도 개연성이나 연기, 완성도 같은 걸 신경 쓰는 편이고요. 그래서 막장 요소가 있어도 “그래도 그 안에서 설득력 있게 가려는 느낌”이 있어서 좀 더 깔끔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반대로 MBN이나 일일드라마 쪽은 원래부터 자극적인 전개나 갈등을 계속 이어가는 구조가 많아서, 보는 입장에서는 와 막장이네 이렇게 느끼기 쉬운 거고요ㅋㅋ 근데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고요.

    예를 들어 펜트하우스 같은 것도 엄청 막장 요소 많은데도 엄청 흥행했잖아요. 결국 막장이냐 아니냐보다 어떻게 풀어내고, 배우들이 어떻게 살리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이 편견 가지는 이유는 그냥 이미지 때문이 큰 것 같아요.

    유명 채널 = 잘 만든다 이런 기대가 있고,

    자극적인 채널 = 퀄 낮다 이런 선입견도 있고요.

    근데 실제로 보면 작품마다 케바케라서 채널로 딱 나누는 건 좀 어려운 것 같아요ㅎㅎ

  • 말씀하신 대로 특정 채널이나 매체가 제작하는 드라마들이 오히려 인간의 복잡한 욕망과 관계의 본질을 더 과감하고 깊이 있게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중들이 지상파나 대형 종합편성채널의 드라마가 더 우수하다고 느끼는 편견은 주로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화려한 연출이나 인지도 높은 배우들의 출연 여부에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느끼신 것처럼 실제 서사의 완성도나 '막장'이라는 틀 안에서 던지는 철학적인 질문들은 오히려 선입견이 적은 채널에서 더 현실성 있고 개연성 있게 풀어나가기도 합니다. 단순히 자극적인 소재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악행 뒤에 숨겨진 서사나 파격적인 해결 방식을 통해 시청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작품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결국 드라마의 질은 방영 채널의 이름값이 아니라 대본의 밀도와 인간 심리를 꿰뚫는 통찰력에 달려 있음에도, 기존의 매체 영향력 때문에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