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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하나가올라왔는데 제품은 크지도않고 무겁지도않은제품인데 텃세 때문에 겁이나네요 전에 화장품 라인공장들어갔어는데 아줌마 텃세 부리는데 와 혀를 내두를정도로 장난아니게 텃세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아줌마들이랑 일하기가 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어디가든 텃새가 있습니다.
텃새가 싫고 그러면 혼자서 자영업하면 됩니다.
저도 그게 싫어서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긴합니다.
잘 이겨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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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너무 텃세같은 것들에 겁내지 마시고 여러 경험을 하면서 스스로 단단해지는것이 좋습니다.
그런 경험들은 자주하다보면 아줌마들 텃세가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을때가 오는데
그렇게 되면 그닥 멘탈이 나가지도 않고 그냥 아줌마들이 별로 신경도 안쓰이고 내 일만 하게 됩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어디든 가도 조그만한 텃세를 있을 수 있습니다. 텃세가 무서워서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텃세를 이겨내고 일을 하는것도 중요하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디든지 텃새는있습니다.그걸 버티냐 못버티냐의 차이입니다.돈을벌목적이면 그냥 무시하고 하시면 됩니다.
때론살빠진스테이크
물류센터에서 아줌마들 사이에 텃세나 뒷담화는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그래도 돈을 벌려면 어느정도는 감안을하고 마음단단히먹고 도전해봐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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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기이즈백
경중의 차이는 있겠으나 어느회사를 들어가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겁니다. 당장은 어렵겠지만 몸소 느껴보면서 해결방안도 본인이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으랏차차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다가가되 아줌마들과의 소통을 시도해보세요 친근하게 인사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금방 이해하고 배려하고 잘 지낼 수 있어요
청초한당나귀247
어디든 텃새는있기마련이죠
그치만 잘못이 없으시면 그리고 신입이 할수있는정도의 모습정도면 당당하게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많이 적응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