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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반반임

일자리하나가 올라왔는데...겁이나네요

물류센터하나가올라왔는데 제품은 크지도않고 무겁지도않은제품인데 텃세 때문에 겁이나네요 전에 화장품 라인공장들어갔어는데 아줌마 텃세 부리는데 와 혀를 내두를정도로 장난아니게 텃세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아줌마들이랑 일하기가 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디가든 텃새가 있습니다.

    텃새가 싫고 그러면 혼자서 자영업하면 됩니다.

    저도 그게 싫어서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긴합니다.

    잘 이겨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 너무 텃세같은 것들에 겁내지 마시고 여러 경험을 하면서 스스로 단단해지는것이 좋습니다.

    그런 경험들은 자주하다보면 아줌마들 텃세가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을때가 오는데

    그렇게 되면 그닥 멘탈이 나가지도 않고 그냥 아줌마들이 별로 신경도 안쓰이고 내 일만 하게 됩니다.

  • 어디든 가도 조그만한 텃세를 있을 수 있습니다. 텃세가 무서워서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텃세를 이겨내고 일을 하는것도 중요하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디든지 텃새는있습니다.그걸 버티냐 못버티냐의 차이입니다.돈을벌목적이면 그냥 무시하고 하시면 됩니다.

  • 물류센터에서 아줌마들 사이에 텃세나 뒷담화는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그래도 돈을 벌려면 어느정도는 감안을하고 마음단단히먹고 도전해봐야할거같아요

  • 경중의 차이는 있겠으나 어느회사를 들어가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겁니다. 당장은 어렵겠지만 몸소 느껴보면서 해결방안도 본인이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다가가되 아줌마들과의 소통을 시도해보세요 친근하게 인사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금방 이해하고 배려하고 잘 지낼 수 있어요

  • 어디든 텃새는있기마련이죠

    그치만 잘못이 없으시면 그리고 신입이 할수있는정도의 모습정도면 당당하게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많이 적응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