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미 코로나치료제에 관한 기대감으로 인한 상승은 끝난 걸로 보입니다. 셀트리온이라는 기업의 실적이나 전망이 나쁘지는 않지만, 단기간의 급등을 기대하기엔 코로나치료제로 올랐을때의 위에 쌓인 물량들을 다 소화하고 올라갈만한 더 큰 호재가 나와줘야합니다. 예를 들면 SK 의 주식이 SK바이오팜의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막상 상장을 된 후에 하락하였고, 게임주들의 경우에도 신작게임 출시에 의한 기대감으로 오른뒤 막상 출시후 떨어지는 그런것이죠.
주식이란 실적이나 회사의 가치(PBR)도 중요하지만 테슬라같은 경우를 봐도 최근엔 미래의 성장성이 주가에 많은 영향을 주는 추세입니다. 실적만 본다고 하면 금내금융지주사들의 실적은 좋지만 4대지주사의 시가총액의 총액보다 장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카카오뱅크의 시총이 더 큰 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셀트리온의 경우에는 더 업그레이드 된 치료제든지, 지금 나와 있는 백신보다 좋은 백신개발등의 기대해볼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