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짝사랑을 해본 사람으로써 일단 어떻거던 친해지려고 노력하셔야합니다 주변 환경을 최대한 이용해서 어떻게던 말 한마디 더 해보고 어떻게던 둘이서 한번이라도 더 만나보고 이렇게 친해지면 성병이 남성이던 여성이던 여지를 주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고 집에 들어갔을 때에는 집에 잘 들어왔다 집에 잘 들어갔냐 등등 핑계삼아서 전화를 하세요 전화를 최대한 오래해보세요 사실 전화를 오래하는 사이면 일반적인 사이라고 생각하기 힘들거든요 앞으로 할일들이 더 많기는 하겠지만 여기까지만 성공하더라도 70%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해야할일들은 머리가 아닌 마음에 맏겨보세요 그러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고백을 하게 되면 상대방도 놀랄 수 있기 때문에 서서히 썸 부터 타시면서 적절한 분위기에서 고백을 하시는게 좋다 보입니다. 너무 짝사랑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상대방의 마음도 알아보고 부담주지 않는 선에서 서서히 고백을 하시는 게 좋다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