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스 433는 인류최초로 착륙을 성공한 소행성인데, 에로스 433에서의 외계문명흔적이 있다는 근거는?
태양계에서
소행성 대는
화성과 목성 궤도 사이에 위치하는 원반 모양의 영역입니다.
세레스 베스타 등 비교적 큰 소행성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에로스 433이라는 소행성은
기존 소행성 대에 속한 소행성이 아닌
지구와 화성 사이의 궤도를 가지는
지구 근접 소행성에 속하는데요
길이 33킬로미터에 폭이 13킬로미터나 되는 제법 큰 소행성에 속하는데요.
화성 목성 소행성 대에 비해
아무래도 거리가 가깝다보니
탐사선 접근이 용이하기도 하고
지구 충돌 위험성을 연구하는데도 중요하다보니
착륙 목표로 잡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1년에 인류 최초로 표면 착륙에 성공한 소행성이
에로스 433 으로
천문우주과학 사에서 굉장한 의미를 지니기도 하는데요
문제는 최근에 에로스 433에서 외계문명의 흔적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고하는데요
어떤 근거로 외계문명의 흔적이라 주장한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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