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취방 인테리어로 느낌을 바꿔보려고 하는데 큰 돈 안 들이고도 분위기 바꾸는 꿀팁이 있을까요?
혼자 살다보면 집이 금방 지저분해지고 아무리 치워도 뭔가 밋밋한 느낌이 들 때가 많더라고요. 인테리어에 관심은 있는데 가구나 소품사는데 돈 쓰는게 아깝기도 하고 이사갈 때 짐만 늘어날까봐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최대한 지출도 줄이면서 집 분위기 확 바꿀 수 있는 방법으로 결정했습니다.
가끔은 조명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고, 벽에 포스터 하나만 붙여도 집이 새로워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또 집에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하거나, 가구 배치만 바꿔도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해지는 효과가 있던데 다른 분들의 경우에 자취방 인테리어할 때 돈 안 들이고 분위기 바꾸는 꿀팁 있으신가요?
이번달에도 카드값이며 뭐 다 떼고 하면 남는게 없는 텅장이라 욕심같지만서도 현실적으로 가능하게 최대한 돈은 절약하면서 인테리어로 자취방 분위기 바꿔보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리품 하지말고요 돈을 모아서 좋은 곳으로 가다는 목적으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리품하면 집주인만 좋은 거 같아요 고치고 싶으면 고난 싱크대 이나 화장실 변기 수돗물 등 그런 분만 고치는게 좋은 거 같아요. 저 같으면 계기로 헌집에서 벗어나자는 생각으로 돈을 모을 거 같아요
큰돈을 들이지 않고 자취방의 분위기를 바꾸기 가장 좋은것은 매트리스 커버등의 침구류 그리고 커튼등이 있습니다.
벽지를 새로 할수는 없을것이고 그렇다고 가구등을 들이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만 커텐하고 침구류등만 멋진 문양이 있는 제품으로만 바꿔주어도 집안분위기가 확달라지는것을 볼수있어요.
충전식으로 동작하는 무드등을 배치하는것도 좋습니다.
요새는 휴대폰과 연동해서 무드등의 색도 RGB값으로 조정할수있는 좋은제품들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