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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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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났을 때 우리나라는 부산 안전하고요?

6.25전쟁이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였으니까 미국이나 유럽 일본이면 더 안전했고 6.25 북한이 남한 다 차지하면 자유 없고 다 희생되고 배타고 다른 나라로 도망쳤을 것 다른 나라로 가고 싶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6.25 전쟁 당시 남한은 북한군의 남진 때문에 대부분 지역이 위험했습니다.

    부산은 임시 수도 역할을 하며 상대적으로 안전했지만, 전쟁 상황에서는 여전히 공습과 난민 문제 등 위험이 있었습니다.

    만약 북한이 남한을 완전히 점령했다면 자유가 제한되고 희생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탈출을 고민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당시 사람들에게 부산이나 해외로 피신하는 것은 현실적인 생존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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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국전쟁 당시에도 부산은 초기에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었고 실제로 정부와 피란민들이 모여들어 교두보를 형성하며 끝까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전쟁 상황이 워낙 급박해서 전국 어디도 완전히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 6.25 전쟁 당시 부산은 낙동강 방어선을 통해 끝까지 지켜낸 최후의 보루이자 임시 수도였습니다. 하지만 북한군이 남한 전체를 점령했다면 자유를 잃을 수 있다는 공포 때문에 많은 이들이 해외 피난을 고려했을 수도 있습니다. 당시 상황은 국가의 존립이 위태로웠던 만큼 생존을 위한 절박한 선택이 필요했던 시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