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정치인 및 그 배우자가 권력 핵심층에 선물을 전달하고 드에 대해 감사의 표시를 남기는 것은 사회적 예의라기보다는 매우 미묘한 권력관계의 표식으로 인식됩니다.
특히 당대표 당선 직후 란느 점, 고가명품이라는 물품, 삼사 편지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는 단순 인사 이상의 의미가 존재한다고 봐야 합니다.
이 사안은 단순히 예의 선물로만 보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하거나 의문이 드는 구석이 있습니다.
청착이나 대가성 여부가 남아 있는 상테에서 공직자 및 그 배우자의 권한, 책임, 윤리적 기준 관점에서 보면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