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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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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씨는 선물도 여기저기서 많이 받았나 보네요..

김건희씨 자택에서 로저비비에 클러치백과 국민의힘 김기현의원의 감사 편지도 발견이 됐다고 하네요..

참.. 예전 당대표까지 지냈던 사람인데..

대통령 부부에게 이래저래 많이 선물을 해서 당대표에 당선이 됐었나 보네요..

사회적 예의 차원이라고 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해 보이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조사를 하면 나올 부분인데

    왜 자꾸 일반인들이 아무리 고민을 해도 알 수 없는 정치이야기를

    질문 거리로 남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수사를 통해 나올 것이고 그 이전에 나오는 말들은

    대부분 그냥 가십거리일 뿐이고 그들만의 뇌피셜일 뿐입니다

    미리 이러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여기는 질문 답변의 공간인데 정치적인 사안을 왜 자꾸 끌고 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질문들은 해당 커뮤니티에 가셔서 하시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 김건희씬느 너무 노골적으로 여기저기 금품과 사치품을 선물로 받은걸로 보여지네요. 원래 저런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사람도 함부로 만나지 않고 선물도 과한것은 피해서 받는데 갑지가 대통령 부인이 되다보니 평소 모습대로 해서 저렇게 된걸로 보여지네요

  • 정말 까도까도 나오는것이 이상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김건희씨의

    모친이 엄청 부자라고 들었는데요 그런데 권력을 이용해서 왜 이렇게 많은 명품들을 받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말 미끼지 않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것 같아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창피하기도 하네요 그리고 영부인이 당대표에게 선물을 받은것은 처음인것 같아요 권력이

    정말 대단한가 보네요

  • 일반적으로 정치인 및 그 배우자가 권력 핵심층에 선물을 전달하고 드에 대해 감사의 표시를 남기는 것은 사회적 예의라기보다는 매우 미묘한 권력관계의 표식으로 인식됩니다.

    특히 당대표 당선 직후 란느 점, 고가명품이라는 물품, 삼사 편지가 존재한다는 점에서는 단순 인사 이상의 의미가 존재한다고 봐야 합니다.

    이 사안은 단순히 예의 선물로만 보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하거나 의문이 드는 구석이 있습니다.

    청착이나 대가성 여부가 남아 있는 상테에서 공직자 및 그 배우자의 권한, 책임, 윤리적 기준 관점에서 보면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일단 뉴스 피셜로는 참여기저기서 골고루 많이도 받았더라고요.

    거기다 혹시나 조사받을것을 대비해 가짜까지 만들어 대비하는 철두철미함까지 보통 내기가 아니네요.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데 참.. 양파도 아니고 심각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