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강 근처 식물원, 데이트 코스로 괜찮을까요?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계획 중인데, 강 근처에 있는 식물원이 분위기가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강이 보이는 예쁜 뷰를 가진 식물원을 데이트 코스로 가보신 분 계신가요? 강바람 쐬면서 사진도 찍고, 예쁜 꽃이나 나무 구경하는 걸 남자친구가 좋아할 것 같긴 한데... 실제로 데이트하기에 로맨틱한 분위기가 나는지, 아니면 그냥 가족 단위로 많이 오는 곳인지 궁금합니다... ㅠㅠ 혹시 추천해주실 만한 강 근처 식물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데이트 코스로 적합한 곳인지, 아니면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맛집이나 카페도 같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