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나이가 들면서 단체활동에 참여하는게 귀찮아 집니다
함께 가는 여행,걷기 등 함께 어울리는 일들이 부담스럽고 귀찮아 혼자가 더 편합니다 여자들이 몰려 다니며 사진찍고 크게 웃고 떠드는 행동도 거슬립니다 제가 비정상 일까요? 혼자 걷고 책보고 그림 그리는게 더 행복합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성이 나이 먹어서 50대 이후가 되면은 다른 여성단체들 모임하고 어울려 노는 것이 싫어질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게 자유스럽고 혼자 행동하기를 바랄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단체끼리 끼리끼리 물 몰러 다니고 사진 찍고, 여러가지 농담수다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과감히 스스로 행동하면 됩니다. 그 단체가 도저히 싫으면은 탈퇴하면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 너무 힘들게 살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편하면 최고입니다.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한때는 여성단체 군사무국장을 하면서 활동도하고 벤치마킹도 다녀오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관광버스에서의 추태들도 싫고 아주아주 수많은 단체중의 아주 작은 하나의 단체일뿐인데 회장선거에서 치사한 짓거리들을하는게 너무 싫고 내 시간을 빼앗기며 억지웃음을 짓는것도 싫어서 10년넘게 활동하다가 회장으로 올라가게될 케이스에서 그만뒀어요 텃밭이나 가꾸면서 나물뜯어 묻쳐먹고 상추뜯어서 쌈싸먹고사는 지금이 세~~상 편하네요
나이 들면서 귀찮음이 크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여행을 가는 경우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해야 하며 걷기도 다른 사람 보폭을 맞주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단체활동이 마음에 들지않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면 혼자 생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혼자 여행을 가고 걷기나 책보고 그림 그리는 게 더 행복하다면 본인 판단에 의해 하시면 됩니다.
그냥 성향상 혼자서 하시는 게 더 행복하시다면 책도 보시고 그림도 그리시는 것을 하셔도 되는 것이지.. 단체활동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귀찮다는 것이 비정상이나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닙니다. 사람마다 사회적 활동에 대한 선호도가 다를 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더 소중하게 여기거나 특정한 활동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관심사의 변화 개인 공간이 중요해짐 소음과 특정 행동이 거슬림 감각적인 예민함이 높아지고 특정한 행동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느낀다고 해서 비정상적인 것이 아니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회적 관계를 조율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체활동이 어렸을때는 열정을 가지고 했을수도 있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체력도 예전같지 않을수도 있고 본인이 무엇을 더 좋아하는지 알게되어러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체활동이 전부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아서 변한거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나이 들면서 심경의 변화가 있더라구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별다른 취미활동없이 운둔이 문제지 혼자 하고픈 활동도 좋다고 봅니다
단 나이 먹으면서 친구는 꼭 필요하다네요
각자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삶이 있잖아요! 어떤이는 희희락락하며 사는가하면, 조용히 독서나 산책을 하기도 하니까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혼자보내도 지루하지가 않은 것을 개발하는게 좋다고하네요! 스스로의 여가를 이용방법을 터득하는게 최고랍니다~~
저 또한 같은 느낌이에요. 나이가 젊을 때는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놀고 새로운 경험이 재밌고 했는데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어서 40대가 되어가고 있다보니
혼자 지내고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아요. 뭔가 기빨리고 뭔가 시간 낭비 같고 감정만 소비 되는 것 같고 그러네요. 게다가 어린 시절 만났던 친구들과 어울리고 놀아도 이제는 그 과거에 얽매이고 강요하는 모습을 보면서 혼자가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 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더들더라구요.
나이가 들면
만사가 귀찮아지는 느낌이 들어
활동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더불어 성격도
외향보다 내향성이 되어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지 않아
혼자 할 수 있는
일이나 놀이로 변하게 되네요.
독서나 그림 그리기, 산책 등은
극히 정상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