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중에도 생긴 모습이 각각 다른데요 아무래도 요즘 주둥이가 짧은 말티즈가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혹시 작성자 분께서 키우시는 말티즈가 주둥이가 짧은 경우에는 그 작은 구조물에 구강 혀 인두 같은 구조물들이 있게 되면 아무래도 삼키는 데 힘들고 혹은 물을 마시는 경우 식도로 완전히 넘어가지 않고 호흡기로 약간 들어가서 이렇게 기침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음식이나 물을 먹을 때의 기도 부분이 완전히 닫혀야 되는데 아마 미세하게 물이 기도로 흘러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많이 흘러 들어가면 문제가 심각 할 건데 아주 미세하게 흘러들어가는 것 때문에 물을 마시고 나서 그 흘러들어간 물을 밖으로 배출하는 기침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잘 살펴보시고 맞는지를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