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피해지원금 질문 있습니다 본인 지역만 사용 가능한가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본인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걸까요?? 딴 지역에선 사용 안된다고 들었는데 맞을까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어디에 써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의 경우는 결론적으로 본인의 주소지 관할 지역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별시나 광역시 거주자는 해당 시 전체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도 지역 거주자의 경우는 본인이 거주하는 시나 군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 합니다.

    원래는 매출이 적은 주유소에서만 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졌지만, 규제가 풀려 이제 주소지 내 모든 주유소에서 매출 규모와 상관 없이 주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유가 지원금의 취지와 가장 잘 맞는 사용처가 주유소가 되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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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원칙적으로 신청자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타 지역으로 이사한 경우에는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 지역을 변경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처는 거주 지역 내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사업장과 전통시장, 동네마트 등이 해당합니다. 주유소의 경우 최근 제도가 개선되어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에 있는 주유소라면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결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유비 부담을 덜기 위한 주유소나 거주 지역 내 자주 이용하는 소상공인 매장 및 마트에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사 홈페이지의 우리 동네 사용처를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인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금인데, 왜 주유소 사용이 제한되느냐'는 비판 여론이 계속 제기됐고, 정부는 주유소에 대해서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민생지원금 처럼 지역 경제 활성화가 목적입니다.

    아무곳에서나 사용이 안되면 본인이 등록된 지역에서도 한정된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