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존감, 자신감 올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집안이 첫째이고 딸이여서 더 엄격했고 닦달아닌 닦달과 많은 비교를 겪었습니다
어릴 때 말을 하면 옆에서 더 자신이 잘났다는 사람들만 있다보니 아예 입을 다문 채로 조용히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요새는 뭔가 마음이 허전한건지 옆자리가 계속 비어있는 느낌이 들고 누가 나를 사랑해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말을 잘 조리있게 말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고 직장이든 일상생활이든 말을 딱 ~에요 이렇게 못하고 ~인 것 같ㅇㅏ요...이런 식스로 말을 하는데 저도 너무 답답하고 고치고 싶고 눈치도 그만보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