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서점에서 책을 읽을때 제한시간이 따로 있나요?
오늘 서점에 갔는데, 많은 분들이 책을 읽고 읽더라구요! 근데 서점에서 책을 읽을수 있는 제한된 시간이 따로 있을까요? 아님 읽고 제자리에 책을 돌려놓기만 하면 괜찮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형섯섬에가보면 서점내에서앉아서 책을 읽는 사람이 많은데
제한된 시간은 없습니다
책 한권을 다읽고 나와도 상관없습니다.
독서를 좋아한다면 여름에는 좋은 피서지가 될수도있겠습니다
오래전부터 서울시내 유명 대형서점 즉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에서는 편히 책을 방문자들이 볼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책장들 사이에서 앉아서 보거나, 혹은 부산의 해운대쪽 알라딘 중고서점 등 같은 경우는 넓게 공간배치하고 책상까지 책장 사이에 적절히 준비를 해놓았습니다..
다만, 제한시간같은 것이 따로 없다고 너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볼려하시거나.. 혹은 새책같은데 어느정도 손상이 너무 갈정도 보시는 것은 스스로 자제하는 시민의식을 발휘해야하겠습니다!!!
서점에서 책을 읽을때 따로 제한시간이 있지는 않습니다. 책을 읽고 제자리에 갖다놓기만하면 어떤 제지도 하지 않습니다.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보통 서점에서는 따로 제한시간이 없습니다. 보통 언제 들어오는지도 잘 모르기도 하고 또 서점이라는 곳이 책을 읽어보고 책을 구매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보니 서점에서는 책 읽는데 제한시간이 따로 없는 것이죠
서점에 따라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제한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눈치가 보여서 나오게 되겠죠.
초,중학생 중에는 몇 시간째 자리잡고 보는 애들도 봤는데, 특별히 제지하지는 않더라구요.
제가 강남에 대형서점에 갔을때는 따로 시간제한이 있는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도 이용할수있도록 너무 독서실처럼 이용하기보다는 적당히 양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장별로도 상이할수있고 상황에 따라 제한이 있을수도 있으니 이용전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자리에 책만 돌려놓으면 문제 없을거에요.
일부러 시간등을 정해 읽을수있는 시간에 제한을 두는 곳은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
다만 업주등의 성향 따라 그것을 강제하는 매장도 분명 존재 할수있습니다.
그런사례를 인터넷 글등을통해 본적도 있고해서 더 있을거라는 확신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