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성으로 따지면 공공장소의 공유 wifi는 위험성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해커가 아무 공공장소의 wifi를 해킹하려 하지는 않고 보통 일반 가게보다는 지하철역, 백화점 등의 큰 건물에서 Fake SSID로 무료 와이파이인 척 하여 접속자의 정보를 빼가거나 동시 접속중인 단말기의 활동기록을 빼내는 경우는 가끔 발생한다고 합니다. 일반 인터넷 브라우징 정도는 상관 없겠으나 금융앱과 같은 금전적으로 정보가 남는 활동은 공공 wif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매우 권장합니다.
가급적 와이파이 자동 연결은 꺼두시고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의 경우 https 주소가 지원되는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것을 권장하며
vpn등을 이용하여 보안단계를 한단계 높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