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승윤 축복입니다. 인생은 점점 외로워 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동기들과 얼마차이 나지 않는 선배들과 부딪기면서 정신없이 살아가지만
5년차, 10년차, 15년차, 20년차 되면서는 많은 것이 바뀌고 나도 생각이 많아 집니다.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 한, 두명이라도 마음 터 놓을 사람이 있으면 그걸로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나도 모르게 세대차이 라는 것이 생기고 극복하기가 어렵 더 라구요.
마음을 조금 더 유연하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고 내려 놓으시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전 그렇게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