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온라인 상으로, 글로 대화를 하다보면, 자주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것을 느껴요~
말의 늬앙스나 표정을 전달하지 못하니까요. 온라인 상의 대화도 이모티콘이라는 것이 있긴하지만, 이것을 모든 말과 상황을 이모티콘이 대신 설명해 줄수는 없으니까요. 온라인으로 자주 대화하며 한번씩 만나는 것이 마음도 더 전달되고 인간관계유지에 더 좋은 것같아요.
만나지 못한다면 온라인으로 선물하기가 간편하게 너무 잘되어 있는 요즘이라 저는 소소하게 음료쿠폰이나 케익같은 걸로, 못만나더라도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