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은 탐지가 어렵습니다. 보통 반사된 햇빛을 통해 관측되는데 소행성이 어둡게 되면 표면의 반사율이 낮게 되고 광학 망원경으로 거의 안보이는 상태가 되게 되며 밝기가 어두운 소행성은 매우 가까이 와야 겨우 발견되기에 충돌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기 어려우며 대응 시간도 부족해지게 되는것이지요. 또한 관측상 밝기가 어두우면 작은 소행성으로 오해될수도 있는데 실제론 단지 어두운 재지일뿐 크기는 클수도 있습니다. 어두운 소행성일수록 탄소질 즉 더 튼튼한경우도 많기에 위험성이 증가되게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