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전쟁이 언급되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에는 그리스 신들과 얽힌 이야기가 다수라 내려오던 전설과 그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정리한 문학작품 속의 한 사건으로 간주해왔습니다.
그러다 트로이 유적지가 발견되면서 트로이의 존재가 사실이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트로이전쟁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밝혀진바가 없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바다를 떠돌게 된 이유는 오디세우스가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를 눈멀게 했기 때문입니다.
폴리페모스는 외눈박이 거인 키클로페스 종족으로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포세이돈이 복수로 바다를 떠돌게 만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