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은 선수의 경력 동안 주요 메이저 대회를 모두 우승한 것을 의미합니다.
남자 골프에서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PGA 챔피언십, U.S. 오픈, 디 오픈 챔피언십의 4개 대회가 메이저 대회로 인정됩니다.
여자 골프에서는 ANA 인스퍼레이션, U.S. 여자 오픈,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AIG 여자 오픈, 에비앙 챔피언십의 5개 대회가 메이저 대회로 인정됩니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은 이러한 메이저 대회들을 한 시즌이 아닌 전체 경력 동안 모두 우승했을 때 달성됩니다.
박인비 선수는 2015년에 이 업적을 이루어 골프 역사상 위대한 선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