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은 같은 잔잔하고 힐링되는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면 벼랑 위의 포뇨 코쿠리코 언덕에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이런 영화들 추천드려요 포뇨는 아이와 바다 이야기라 기분 좋아지고 포스터 느낌처럼 색감도 따뜻하고 코쿠리코 언덕에서랑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도 평온하고 해피한 결말이라 편하게 틀어두기 좋아요 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은 처음엔 신비롭고 조용히 흘러가다가 끝은 안정된 느낌이라 힐링 돼요 이런 작품들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끝까지 좋게 마무리돼서 강력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