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부족으로 정부에서 의대정원을 거의 2,000명 정도 늘리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데 추후 의대 졸업후 전문의를 위한 전공의 들의 각 과별 T/O는 흉부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등 필수과는 늘리고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등은 현재와 같이 유지하게 되는 방향으로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부가 의대 정원을 늘리는 것은 필수의료 분야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일반적으로 의대 정원을 늘리면 전체 의료 인력이 증가하게 되지만, 각 과별 전공의(T/O, Training Opportunities)의 배분은 별도로 관리됩니다. 필수의료 과목인 흉부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등의 전공의 T/O를 늘리고, 인기 있는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등의 전공의 T/O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