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까지 익히면 사실 수영을 할 줄 안다라는 단계는 충분히 도달한 것이죠.
이후에도 주 1회 정도 다니면 체력 유지, 호흡기 건강, 바른 체형 발달에 도움이 되고 꾸준히 물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안 다니면 실력은 크게 퇴보하지 않지만 감각이 둔해지거나 호흡, 체력 유지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수영은 마스터했다고 끝나는 운동이 아니라 기술을 더 다듬거나 기록 단축 혹은 오리발,다이빙 같은 확장된 영역으로 이어갈 수도 있죠.
결국은 아이의 흥미 아닌가요?
아이가 흥미를 계속 느낀다면 동호회반이나 선수반 같은 심화과정도 선택할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