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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제일생동감있는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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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꼭 블리스터 포장만 좋은거일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영양제를 해외직구로 사는 경우, 큰 통에 몇백알씩 든 경우가 많은데, 다 들고 다닐 수가 없어서 소분통에 덜어서 다니거든요. 근데 일단 큰통에 든 것도 안좋고 소분하는 것도 안좋다고 들어서요... 영양제는 무조건 블리스터 포장된거만 먹어야하는 건지, 큰통일 경우 어떻게 보관하고 소분하는게 좋은지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상우 약사

    김상우 약사

    안녕약국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블리스터 포장이 습기와 산패 방지에 가장 유리한 것은 사실이나, 통에 든 제품도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실리카겔을 유지한다면 품질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소분할 때는 3~5일 정도의 짧은 분량만 빛이 차단되는 밀폐 용기에 덜어 사용하시고, 대용량 본통은 개폐 횟수를 최소화하여 공기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PTP 포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PTP 포장을 한다고 해서 꼭 품질이 좋은 것은 아니고요. 직구 제품 자체가 품질 이슈가 항상 따라다니고 실제로 여러 사례들에서 적발된 사례들도 있어서 직구 자체를 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은혜 약사입니다.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습제를 이용하여 습기를 주의하여 보관만 잘하신다면 문제없습니다.

    이와 별개로 해외직구에서 구매하는 영양제는 퀄리티를 보장할 수 없으니 권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