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상현실 세계에서 살아가는 부분을 생각해보면 한 편으로는 재미있을 것 같고 한 편으로는 뭔가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가상현실은 말씀하신것처럼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매트릭스 만큼은 아니지만 본인의 가상 캐릭터를 만들어서 사이버상에서 생활하는 로블록스 같은 메타버스가 나와있기도 합니다.
기술이 언제 얼마만큼 발전할지는 모르겠지만 20-30년 안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기술의 발전속도는 점점 가속화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