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주택청약저축을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2011년에 만들어서 소액으로 36회 납입하고 묵혀지고있는 주택청약저축통장이 있는데요.

금리가 적은데.. 그냥 이 통장에 지금부터 10만원씩이라도 넣으면서 유지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없애고 새로 시작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입장에 따라서 다르겠지요 건설비 건축비가 많이 오르면서 어지간한 아파트 청약을 하려도 4천만 원이나 5천만 원은 최소 있어야 되나 봅니다 수도권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해서라도 들어갈 계획이 있으면 가져가야겠지요 저 같은 경우는 없앴습니다 빌라를 구매했거든요

  • 안녕하세요. 김진오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청약은 가입기간 또한 중요합니다.

    그리고 소액이라도 36회를 넣으셨으니 이런 부분은 매우 유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11월부터는 25만원까지 인정이 되니 11월부터는

    25만원의 한도를 채워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현아 보험전문가입니다.

    주택청약저축통장은 가입 기간이 중요합니다.

    가입한 기간이 길수록 주택도시기금의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만약 나중에 집을 팔게 될 때 청약통장을 유지했다고 하면 무주택기간에서 0점을 받겠지만,

    청약 가입기간에서 만점을 받아 상쇄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주택청약저축은 가입 기간이 길수록 우대금리와 혜택이 많아지고, 만약 집을 살 계획이 있다면 계속 유지하는 게 유리하며, 금리가 낮아도 장기적으로 보면 유리한 점이 많아 전문가들은 유지하는 것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해지하면 혜택을 잃거나 재가입이 어려울 수 있으니, 현재 상황과 목표에 맞게 신중히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