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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말
축구 경기중 필드에서 파울이 발생하면 프리킥이 주어집니다. 그러면 수비수들은 벽을 쌓는데요. 조금이라도 킥커와 가깝게 서려고 슬금슬금 다가가죠. 그러면 주심은 이 이상 가까워지면 안된다는 의미로 스프레이를 뿌려 선을 긋습니다. 이 하얀선은 금방 지워지는데요. 만일 페인트, 락카 같은 것이면 쉽게 안 지워질텐데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I케이I
안녕하세요. I케이I입니다.
심판들이 바닥에 뿌리는걸 레프리스프레이라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거품처럼 생겨 금새 사라지니 경기할때 방해가 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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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듬직한벌203입니다. 이것은 레프리 스프레이라고 하는 제품인데 축구경기 중에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사용합니다. 스프레이제품으로 잔디에 뿌려놓으면 시간이 금방 산화되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