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삼국지에 나오는 고사성어 중에 이런 예가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완전히 허풍을 떨어서 없는 말을 지어내는 것 말고요.
원래의 사실 관계에서 말을 아주 조금씩 교묘하게 바꾸어서
당사자들의 입장 차이를 난해하게 만들고
본인은 쏙 빠져나가는 화술이나 화법 등을 뭐라고 하죠?
혹은 이런 경우를 비교한 일화가 있나요?
이를테면 조조나 어떤 간사한 인물들이 사용했던 거짓 술수처럼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교언영색이라는 단어가 딱 만는 것 같은데요. 이는 공자의 학이편에 나오는 말인데, 교묘한 말과 표정 등으로 사람을 속이는 것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과한 행동이 아닌 알아차리기 어려운 행동이나 말로서 속이는 것을 말하죠. 그러니 이런 사람을 피해야 한다는 그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