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호성 의사입니다.
구상 위생 관리는 잘해주시는 데 질환이 재발 하여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구내염은 일반적으로 혀, 주변, 입천장주변,목구멍 주위, 목젖 주위 편도와 부위로 주로 보이는 쪽에 피곤하고 힘들고 스트레스가 누적될 경우 잘 발생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구내염의 일종이지 않을까 의심이됩니다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구강위생을 철저히하고 충분한 휴식과 신선한 과일섭취등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몸의 면역체계가 저하될 경우 증상이 재발하므로 전반적으로 피곤하지 않고, 틈틈히 건강관리 잘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및 영양섭취가 동반되면 구강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필요한 경우 오라메디.알보칠등의 치료는 보조적 치료에 도움이 될수도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되면 이비인후과 내원하셔서 진료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