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0대인데요
여행이 아닌 경우는 딱히 목욕탕을 가거나 그러지는 않는 것 같아요
가끔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에 친척들과 모였을 때 같이 목욕탕을 가는데
혼자서 목욕을 하러 사우나나 목욕탕에 간 기억은 없네요
그래도 목욕탕만의 그 탕안에 들어가는 기분이 좋아서 생각은 나는데
가격도 가격이여서 굳이 가서 목욕을 해야 하나 싶어서 가지는 않아요
돈이 많은 부자라면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갔을 것 같아요
또 제가 사는 근처에는 목욕탕이 없어서요..
지방이라 그런지 아니면 사람들이 목욕탕을 가지 않아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쩄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