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관광지 낙서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전에 알뜰신잡이라는 프로에서 김영하 작가님이 사랑이란 불안정하기 때문에
유명 관광지에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적어넣거나
남산의 사랑의 자물쇠 등을 통해서 사랑을 안정화하고 남기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 부분이 참 공감이 되었는데요.
이거랑 반대로 관광지나 유명지에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이 아닌 누군가를 욕하거나 나쁜말을 적는 경우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어떤걸까요?
반대로 누군가에게 직접 욕할 수 없으니 뒤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한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