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최근에도 새로운 고양이와 개 품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육종가들은 기존 품종의 특징을 조합하거나, 자연적인 돌연변이를 선택적으로 교배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건강과 복지에 대한 우려도 있어, 책임감 있는 육종 practices가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결국 새로운 품종 개발은 현재진행형이지만, 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에도 특정한 외모, 성격, 건강 등을 목표로 하여 개와 고양이 품종을 개발하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개 품종의 경우 골든두들(Goldendoodle,골든 리트리버+푸들)과 같은 품종이 있습니다. 고양이 품종의 경우 토이거(Toyger)라는 품종이 있습니다. 호랑이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고양이를 목표로 개발된 품종입니다.
개나 고양이뿐만 아니라 우리가 먹는 돼지나 소들도 현재 계속해서 품종 개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더 좋은 품종이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그렇지 않은 품종이 나오게 됩니다. 개량된 품종 중에서 좋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 품종이 있다면 사람들은 그 종을 더 교배비켜 번식시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