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곰38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들은 결혼을 하거나 연을 끊기도 하고 멀리 있고, 등 사유로 외출이 점점 짧아지는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 보면 동호회 같은곳에 많이 들어가기도 하는데 내성적인 사람들은 그것조차 쉽지않죠
막상 노는곳에 시간을 허비하면 똑같이 주말이 아깝게 느껴지실수 있습니다.
그러니 넉넉 히 기간을 잡고
자기개발에 좀더 힘쓰는 방향은 어떨까싶어요!
관심분야 자격증 혹은 외국어 공부도 좋을거같습니다!
저는 외로움이 많아 주말에 공부만해도
뭔가 허전함같은게 있어 친구들도 종종 보기도해요
자기만에 시간도 좋지만 스트레스해소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말씀하신거랑 거리가 좀있는 부분도 말씀 드렸는데
-> 개획을 잡고 공부(혹은 책,지식등) 하면 좀더 보람차게 지내실수있을거같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