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은행 총재님 발언을 보면 내수가 어려운 것을 아는데 어쩔 수 없다는 식인데... 어떻게 되는건가요?
내수가 어렵고 자영업자들이 특히 힘든 것을 알고 있지만, 실질 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유지하며 가계 부채 증가를 유심히 살펴보면서 금리를 천천히 내린다고 하는데요. 구조적인 문제라고 결국 자영업자들을 버리는 것 같은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보면 자영업자들이 우리나라에서는 마지막에 하는 것인데, 대안 없이 금리도 지속 쪼아서 자연스레 망하게 하는 것인데 이들이 영업을 접고 할 수 있는 일을 마련해주는 것도 아닌데 나라에서 어떤 생각으로 정책을 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책적 대안이나 복안이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