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선수는 박해민 선수의 아들이 아니며 두 선수는 혈연관계가 없는 남남입니다. 박해민 선수의 아들은 현재 초등학생인 박이든 군으로, 박준순 선수(2006년생)와는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 부자 관계가 성립될 수 없습니다. 아마도 두 선수의 이름이 비슷하거나 박해민 선수가 워낙 일찍부터 활약해온 베테랑이라 생긴 오해인 것 같습니다. 박준순 선수는 2025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유망주이며, 두 선수는 현재 KBO 리그에서 경쟁자로 마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