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자주 올라오는 질문중의 하나 입니다. 사실 모든 쓰나미가 발생전에 바닷물이 빠지진 않는 다고 합니다. 주로 지진 이후에 몰려오는 파도중 1미터 이상의 파도가 예상되면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지고 3미터 이상이 될경우 쓰나미 경보가 내려집니다. 지진이라는건 대륙지각과 해양지각판 사이의 경계면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이러한 지각에서 발생한 에너지가 바다에 전달 되어 파도 형식으로 만들어 지게 됩니다. 이 에너지가 해양지각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해양 지각이 이동하거나 부숴지거나 아래로 하강을 하기도 하는데 이때문에 물이 밀물과 썰물 처럼 빠져나가는 현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평소와는 다른 밀물과 썰물 흐름이 발생하기 때문에 단순히 물이 빠져나가는 전조 현상으로 쓰나미가 오는 것을 예측하지는 않는 다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