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고 뻐근할때 주로 어떤 파스를 쓰시나요?

몸이 아프고 뻐근할 때 주로 어떤 파스를 쓰시나요? 물파스? 아니면 붙이는 파스? 저는 냄새는 많이 나도 물파스를 씁니다. 그게 효과가 더좋은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이 아프고 뻐근할때는 주로 붙이는 파스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물파스는 지속시간이 짧아서 바르고 잠깐이면 사라져서 효과를 그다지 보지 못하는데

    붙이는 파스는 지속시간이 길고 붙이고 있으면 심리적인 안정감도 느껴져서

    물파스 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붙이는 파스는 넓은 부위에 계속 붙일 때 주로 쓰여요.

    물로된 파스는 작은 부위에 순간적인 뻐근함이나 근육통 완화를 위해서 쓰고요.

  • 붙이는 파스, 플라스타/카타플라스마가 있습니다.

    약 성분이 피부를 통해 오랜 시간(8~12시간) 서서히 방출되어 지속적인 통증 완화 효과가 있습니다.

    피부가 민감하면 알레르기나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 있고, 움직임이 많은 부위는 잘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몸이 뻐근할 때는 붙이는 케토프로펜 파스를 주로 씁니다. 물파스도 시원해서 좋지만 오래가진 않아서요. 그러므로 취향에 따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