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본이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대만에게 패배하였죠
야구같은 경우에는 우승팀이 승률이 6할 꼴등팀이 승률이 4할이나 나오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단판 승부로는 이변이 발생할 수 있죠
하물며 대만은 벌금까지 내면서(등판 예고 했던 선수를 경기직전에 바꿨습니다) 결승전에 본인들의 에이스 선발투수를 내세웠죠. 야구는 투수놀음이라고 그 투수가 상대팀을 틀어막으면 언제든지 약팀이 강팀을 꺾을 가능성이 충분히 생깁니다.
더욱이 프리미어12 대회 특성상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드는 선수들이 출전을 못 합니다.
일본에 메이져리거가 선발투수 오타니 , 이마나가 , 센가 , 다르빗슈 , 기쿠치 , 마에다 , 야마모토
불펜으로 후지와라 , 마쓰이 외야수에 스즈키랑 요시다 가 대회 참가를 못 하였고
자국내에서 잘하는 선수들도 몇명 대회 참가를 안 했죠
즉 , 일본 전력자체도 2군급 전력이었고
야구는 투수놀음이고 언제든지 약팀이 강팀을 단판전에서 꺾을 수 있는 종목이다.
라는 게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