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엘지전자의 어처구니 없눈 AS.....

냉장고 가 고장이 났는데요 자꾸 물이 샙니다 몇 번을 와서 고 치더니 결국은 왼쪽 쪽 단열 제 부분의 문제라 고칠 수가 없고 수리 불가 라고 합니다. 냉장고가이 1017년에 사서 기안도 지났다고 하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소비자만 바보만드네요 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얼마전에 냉장고가 고장나서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비가 차라리

    새로 사는게 낫다더군요 냉장고를 보니 2008년에 샀더군요 인터넷 찾아보니 30만원대부터 50만원대 제품들 둘러보고 40만원대로 급히 구매해서 다음날 설치했네요

    물어보니 보증기간이 7년인데 그 전에 고장나면 남은기간만큼 계산해서 구입비대비로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전 제품이 용량이 사용량 대비 커서 작은걸로 샀는데 첨에는 좀 아쉬웠고요 특히

    냉동실이 작아져서 쟁여놓긴 어렵겠더군요

    그래도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볼때마다 맘이 좋네요

    이러다 냉장고 꺼지면 냉장고 오는동안 버려야 하는 제품이 생길수도 있으니 조금 알아보시고 최대한 빨리 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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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장고의 사용기한을 대략 7년정도로 잡고 있는거 같아요. 수리 기준도 매뉴얼이 있어서 매뉴얼 대로 대응하고 안되면 새로 사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