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도 피부가 타는지 궁금합니다.

여름철에는 햇빛이 강해서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요. 심하면 물집이 발생하거나 화상이에 이르르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겨울철 피부가 타서 피부 질환이 발생했다는 소리는 거의 못 들어 봤는데요.

겨울철에도 피부가 타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에는 항상 자외선을 포함합니다. 겨울에는 옷을 두껍게 입기 때문에 피부가 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외부로 노출된 얼굴이나 손등은 탈 수 있습니다.

  • 직접 내리쬐는 자외선 자체는 여름보다는 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자외선차단제를 안바르면 안됩니다.

    자외선은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UVB는 피부에 그을음이나 화상을 입히는 요인입니다

    UVA는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주름과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만드는 요인입니다

    여름철은 UVB가 겨울철은 UVA가 강합니다.

    때문에 겨울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합니다.

    특히 눈으로 인해 자외선 반사가 심한 스키장같은 곳에 갈때 꼭 자외선 차단을 신경 써야합니다.

  • 햇빛이 있는 겨울에도 자외선은 있기 때문에 피부가 탈수도 있습니다. 겨울철 눈이 내린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된 자외선때문에 피부가 더 탈수도있습니다

  • 네 겨울에도 피부가 탈 수 있습니다.

    여름보다는 덜하겠지만

    겨울에도 미약하게 자외선을 받기때문에

    피부가 탈 수 있는거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 겨울철에도 피부가 탈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햇빛이 약해 보이지만, 자외선(UV) 노출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특히 눈이 많이 내린 지역에서는 눈이 자외선을 반사하여 노출 정도가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피부가 타고, 장기적으로는 주름과 기미 등의 피부 노화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겨울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