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앞으로 전쟁이 지속되면 정유분야와 방산분야는 지속적인 상승이 유지 될까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대외환경에 취약한데요. 이중 특히 유가에 취약한데 이런 증시에서도 수혜종목은 있던데 방산이나 정유분야는 지속상승하는 수혜주가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보통 유가 상승과 국방 예산 확대로 정유·방산 업종이 단기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상승하면 정유업 영업이익이 약 10~20% 증가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종목도 전쟁 뉴스가 이미 반영되면 단기적으로 20~30% 급등 후 조정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전쟁 장기화 시 수혜 가능성은 있지만 지속적인 상승보다는 변동성이 큰 흐름이 나타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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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유분야는 지속적으로 유지되긴 어렵습니다
지금은 비축유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상승한 것이고 장기화가 되면 좋을 것이 없고 오히려 손해입니다
그러나 방산주는 꾸준히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 무기를 원하는 국가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가적으로 건설주도 추후 재건때문에 상승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쟁 지속시 방산 수주가 급격히 늘어납니다.
실제 화력에 대해 홍보효과도 뛰어나게 되죠.
전쟁은 분명 일어나면 안되지만 경제적 관점에서만 설명드리자면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앞으로 전쟁이 지속이 된다면 정유 분야와 방산 분야는 지속적으로 상승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드시는 아니지만 단기간으로는 상승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특정 기간이 지나면 정유주도 결국 하락할 수 있을 것이니 조심해야 하며
반대로 방산주는 계속 오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나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면 군사 지출 증가와 유가 상승 기대 때문에 방산과 정유 업종이 단기적으로 관심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유가와 정책, 전쟁 상황에 따라 흐름이 빠르게 바뀔 수 있어 장기적으로 계속 상승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지속되는 경우 방산분야의 경우 지속적으로 무기가 소모됨에 따라 다시 확보를 해야하기 때문에 실적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정유분야의 경우 단기적인 변동성이기 때문에 전쟁의 지속이 되더라도 지속성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며 환율과 유가가 요동치는 긴박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유가 급등 시 증시 전반에 가해지는 압박이 상당합니다.
이런 위기 속에서도 정유와 방산 섹터는 대외 불안을 성장 동력으로 삼는 독보적인 수혜주로 꼽힙니다.
정유 분야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정제마진 확대와 재고 이익 덕분에 단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합니다.
방산 분야는 단순한 테마를 넘어 'K-방산'의 압도적인 수출 실적 과 수주 잔고가 주가를 강력히 지지합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는 한, 이들 섹터는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할 것입니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있을 수 있으니, 추격 매수보다는 눌림목을 활용한 분할 매수가 유리합니다.
또한 환율이 1500원 선을 넘나드는 변동성 장세에서는 외국인 수급 변화를 면밀히 살피는 것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