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수컷모기를 모조리 잡아다가 생식기관에 '볼바키아'라는 세균을 감염시켜 자손들은 부화를 하지 못하거나 수명을 짧아지는 등 개체 수를 80~90% 줄이는데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에 따른 우려도 있는게 유전자 조작 모기를 방사하다가 내성이 생겨 초강력한 모기종이 만들어 이전보다 살충하기 어려워 지거나 생태계 교란도 생길 수 있단점과
짜증나는 모기가 사람피만 빠는게 아니라 식물즙을 빨아먹으면서 꽃가루를 운반해 여러종류의 식물 번식 역할을 하기도 해서 반대하는 입장에선 이런 부분을 우려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완전한 멸종은 힘들거 같은게 안 보인는데에서 수천 수만마리의 알을 낳고 또 생겨나니깐요..
물론 멸종 하기 이전에 모기의 이점 역할을 대체할 만한 무언가가 필요해야 할것 같습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