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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요

마호요

자해 후 허벅지에 흉터가 남았는데 가려야 할까요?

제가 우울증이랑 불안장애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나면 자해를 하는 버릇이 있는데요

날붙이로 하는 것 말고 손톱으로 살을 긁기도 해서 피멍이 들어요 (사진 참고)

이거 긴바지로 가리고 학교에 가야 할까요? 자해한 것처럼 보이나요? 평소에 더워서 반바지 입는데 내일도 더울거라 반바지 입고 가고싶어서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흰왈라비210

    흰왈라비210

    아이고....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하셨으면 그러셨을까요.... 아무리 그래도 자해는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흉터는 아무래도 긴바지 입어서 가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본인이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상처가 있다면 반바지를 입어도 안에 레깅스를 입어 상처를 가리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렇게 하면 될듯 해요

  • 자해는 스스로를 망치게 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고통이 느껴집니다.

    이런 상처를 그냥 두고 볼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반바지를 입기보다는 긴바지를 입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긴바지중에 통풍이 잘되는 긴바지도 있습니다.

    상처가 나을때까지는 불편하시겠지만, 긴바지가 좋을듯 싶습니다.

  • 네 매우 안좋게 보이고요 여자분 이시면 치마를 입기 보다는 긴바지를 입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친구분들 사이에서 자해를 한게 알려지거나 하면 굉장히 안좋게 질문자님을 바라볼 가능성도 높고요

    그리고 분명히 물어보겠죠 이 흉터 뭐냐고요 그러면 변명하기도 굉장히 난감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