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끈기가 없는거 같아서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끈기가 없었는데 지금도 그래요.
부모님은 저한테 너는 뭘하려고 그렇게 한곳에 머물러 있지를 못하니라는 말을 자주하셨어요..
저는 뭘하면 3개월 이상 하지를 못하고, 한가지만 붙잡고 있지를 못해요. 그래서 제대로 끝낸게 없는거 같아요.
하나를 하면 하나를 또 시도하면서 한번에 몇개씩 해야 되요.
하고 싶은것도 너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한거 같아요.
어린나이라면 이렇게 해도 괜찮을거 같은데 23살인 지금도 이러면 부모님말처럼 나중에 미래가 너무 불안해요.
하고 싶은 많은것중에 제대로 제가 하고 싶은게 뭔지 꿈을 찾고 싶어서 하나를 찾았는데 이게 제가 제대로 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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